- 경북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경북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tk.newdaily.co.kr)
- 카카오뱅크가 15억원을 특별출연하면 재단은 15배수인 22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제공하고, 융자한도는 1억원 이내며 연계 시 경북도 이차보전으로 2년간 이자 2%를 지원하고 올해 한시적으로 대출이자 3%·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한다. (tk.newdaily.co.kr)
- 신청은 카카오뱅크 앱과 보증드림 앱으로 비대면 가능하며 대면 접수는 예약 후 재단 방문해야 하고, 재단은 본 협약이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tk.new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