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카카오뱅크 특별출연 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해 카카오뱅크가 15억 원을 특별출연하면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225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 신청대상은 재단 및 협약금융회사가 추천하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경북 버팀금융 이차보전 연계 시 경상북도가 2년간 이자 2%를 지원하고 올해 한시적으로 대출이자 3% 및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하며 융자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 자금신청은 카카오뱅크 앱·보증드림 앱으로 비대면 접수 가능하며 대면 접수는 예약 후 재단 방문, 문의는 경북신보 AI콜센터 1588-7679이고 김중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