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사회공헌 사업 '모두의 자립'의 일환으로 원동민 작가와 제작한 경험담 기반 웹툰 '행복동 27번지'로 2024년 12월부터 카카오같이가치 기부 캠페인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2025년 2월 24일 기준 약 1만 명이 캠페인에 참여해 목표액 1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모금액은 자격증 취득 등 교육비와 생활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모두의 자립'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하는 실습형 금융교육·재무컨설팅·지원금 지급 프로젝트로, 카카오뱅크는 2022년부터 3년간 누적 2억8천만 원을 기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