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소상공인 대상 조사에서 인지도 46%, 기대·관심은 33.4%로 저조하다.
- 유뱅크 등 6개 컨소시움은 중소·자영업자 맞춤 신용평가와 기술력을 약속했으나, 기존 인터넷은행들은 모바일 편의성은 높였으나 금리·상품 경쟁력과 혁신성에서는 성과가 부족하다.
- 규제와 건전성 제약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 출시가 쉽지 않아 제4인뱅에 거는 기대는 낮고, 인가하려면 시중은행과 기존 인터넷은행을 실질적으로 자극할 혁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