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모두의 자립'의 일환으로 원동민 작가와 함께 제작한 8화 웹툰 '행복동 27번지'를 통해 카카오같이가치에서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 2월 24일 기준 약 1만 명이 참여해 모금 목표 1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모금액은 자격증 취득 등 교육비와 생활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카카오뱅크는 2022년부터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금융교육·재무컨설팅·지원금 지급 등을 진행하며 누적 2억8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