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지난해 이사회 결의안 254건 중 부결 단 1건 등 대부분을 무반대·원안 가결해 '거수기' 지적을 받았다.
- 은행별로는 케이뱅크가 46건 전부 만장일치 가결, 카카오뱅크도 85건 전부 찬성 가결, 토스뱅크는 123건 중 1건 수정가결·1건 부결(주식매수선택권 취소 건에 사외이사 1인 반대표)으로 유일한 예외였다.
-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사례(케이·토스)에 대한 독립성 우려가 제기됐고, 사외이사 재직기간 보수는 대체로 약 7,300만~7,450만 원대 수준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