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5년 3월 12일 자사 사업자 인증서를 조달청 차세대 나라장터의 인증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으며, 인증서는 회원가입·전자입찰·전자계약 등 세 업무에 모두 적용된다.
- 이 사업자 인증서는 지난해 4월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간편 신청·발급이 가능하도록 출시됐고, 나라장터는 2025년 1월 차세대 시스템 도입으로 인증 수단을 확대했다.
- 고객은 가입부터 입찰·계약·대금지급에 이르는 공공조달 전 과정을 이용할 수 있어 안정적 판로로 활용 가능하며, 카카오뱅크는 협력·제휴 확대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