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들이 가계대출 한계 속에서 개인사업자(소호) 대출로 영업전략을 전환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확대 계획을, 토스뱅크는 건전성 관리로 일시적 조정에 들어갔다.
- 금융감독원 기준(지난 1월) 개인사업자 대출 시장 규모는 약 455조원이고 인터넷은행 3사의 점유액은 약 5조원이며, 5대 은행의 관련 잔액은 최근 수개월간 2조3459억원 감소해 기회가 발생했다.
- 제4인터넷은행 인가 논의가 본격화되며 소상공인 특화 전략을 내세운 컨소시엄들이 대형은행·데이터업체와 손잡아 자금조달과 고객 락인(lock-in)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