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고객(KCB 865점 이하·신용 하위 50%) 대상 신용대출에 0.3%p 금리할인 특판을 통해 5개월간 약 1조원 규모를 공급해 이자부담을 경감했으며 올해도 포용금융을 지속할 계획이다.
- IBK기업은행 김성태 행장은 금감원 부당대출 감사 결과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고 내부통제·업무프로세스·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쇄신 계획(일벌백계·친인척 DB 구축·부당대출 방지 확인서·승인여신 점검조직·독립 내부신고 채널·쇄신위원회 등)을 발표했다.
- 그 외 금융권은 NH농협은행의 금융사고 예방·상시감시 강화, 우리은행·잡코리아의 외국인 구인·구직 연계, iM뱅크의 소상공인 자문단 ‘iM소호엔젤’ 출범, 하나은행-큐뱅의 통합 QR결제 MOU, 디캠프의 누적 투자 8,118억원 등 현장 지원·결제 인프라·창업생태계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