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6일 카카오 노동조합이 임단협 일괄 결렬을 선언하고 지방노동위에 조정신청을 냈으며, 찬반투표를 거쳐 4월 중 총파업을 예고했다.
- 노조는 다음CIC 분사와 카카오VX 매각에 반발하며 지난 10년간 반복된 분사·합병·매각으로 노동자가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경영진의 사익추구를 비판했다.
- 카카오의 정신아 대표는 매각 계획이 없고 분사는 다음의 독립적 성장과 자율 실험을 위한 것이라며 구조조정 목적이 아님을 강조했으며, 노조는 다수 계열사 교섭의 결렬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