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5연임이 주주총회에서 확정돼 임기가 2027년 3월까지 2년 연장됐다.
- 윤 대표는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편리한 금융 서비스와 금융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설립 단계부터 2016년 준비법인 대표로 지금까지 이끌어왔다.
-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유호석(전 삼성생명 부사장)·김정기(전 하나은행 부행장)·엄상섭(법무법인 지평 파트너) 등 신임 사외이사가 선임되고 진웅섭 이사가 재선임되며 사외이사 수가 5명에서 6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