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정신아 대표는 3월 26일 포털 '다음' 매각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분사는 서비스 성장을 위한 독립 경영 구조 및 자율적 실험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 회사는 분사로 인한 고용 불안에 대해 연계된 회사들과의 사업 협력을 유지해 자회사 직원들의 업무와 고용을 보장하겠고, 구조조정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카카오 노조(크루유니언)는 분사에 반대하며 약 800명(제주 근무자 약 300명)이 영향받는다고 주장, 서승욱 지회장의 단식(기사 기준 8일째)과 함께 임단협 결렬을 선언하고 지방노동위 조정 신청·다음 달 파업 찬반투표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