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2025년 3월 26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에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 한국신용데이터가 33.5%의 최대지분을 보유하고 하나·우리·NH농협 등 주요 은행 3곳과 BNK부산은행, 흥국생명·화재, LG CNS 등 금융·IT기업을 포함한 총 15개사가 참여해 강력한 주주구성을 이뤘다.
- 컨소시엄은 ‘소상공인을 위한 1번째 은행’을 목표로 공정한 신용평가와 금융서비스 제공을 내세우며,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170만 소상공인 대상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