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전북은행·카카오뱅크 공동대출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전산 개발에 착수했다.
- 공동대출은 양측이 합의한 분담 비율로 대출을 공동 지급하고 카카오뱅크 앱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양사의 신용평가모형·리스크 분산·마케팅 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있는 한도와 금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빅테크와 지방은행의 상생을 강조했으며, 광주은행·토스뱅크 사례를 근거로 각 은행 연간 5천억 원 규모 취급액 기대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