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이자장사’ 비판 속 은행권이 차주 금리 부담 경감 경쟁을 벌이며 금리인하요구권 안내·수용을 확대(신한 상반기 이자감면액 72억, KB·우리 등 조치).
-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검토와 함께 새희망홀씨 연간 금리 0.8~1.0%포인트 인하, 카카오·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가계대출 금리 최대 0.3~0.33%포인트 인하 단행.
- 은행들은 여신 규모 차이로 금리 인하 시 수요 급증과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며 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상생정책으로 당분간 수익성 개선은 어렵다고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