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주관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금융혁신의 미래' 토론회에 국회·금융당국·산업계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제도화·활용 방안과 AML(자금세탁방지) 체계를 핵심 의제로 논의함
- 발표자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해외송금·결제·무역금융·지역화폐 등 실물경제로 확장될 수 있으며 글로벌 시장이 2028년까지 2조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금융 접근성·투명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함
- 법률·규제 측면에서는 발행 단계부터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AML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고, 후속 제2차 토론회는 9월 30일 개최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