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일본 일정 공유 플랫폼 타임트리에 22억엔(약 220억원)을 전략적 투자해 자사 AI 에이전트 '에이닷'을 해외에 처음 적용하기로 했다.
- 타임트리는 일본 등록 이용자 3,100만명(전세계 누적 6,700만명) 규모의 캘린더 서비스로, SKT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단순 일정 공유에서 생활비서형 능동 추천 AI 플랫폼으로 진화시킨다는 계획이다.
- 일본의 AI 추진법과 시장 성장 전망을 기회로 삼았지만 현지 빅테크와의 경쟁, 개인정보 규제·현지화 문제, 투자 회수·수익성 확보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