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부실채권 매각이 급증해 2023년 699억원→2024년 1884억원, 올해 8월 말 기준 1397억원으로 집계되며 일부는 민간에 절반 이상 매각됐다.
- 일각에서는 대부업체·SPC 등 민간 매각 확대로 포용금융 취지가 훼손되고 취약차주 보호가 필요하다고 비판한다.
- 반면 학계·은행권은 매각이 법적·회계적 처분이자 건전성 제고 수단이라고 보고, 상품 판매 단계부터 취약차주와 부실차주를 구분하는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