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로 유니셈이 스크러버·칠러 중심으로 실적 턴어라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유니셈은 1988년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사로 유해가스 처리용 스크러버(시장점유율 40%+)와 정밀 칠러(30%+)를 주력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에 공급하며 국내에서 1~2위를 차지한다.
- 올해 상반기 매출 비중은 칠러 45.5%, 스크러버 23.5%, 유지보수 31.0%로 칠러 수요가 초미세 공정 전환에 따라 성장성이 높아 평택·텍사스 등 삼성 투자 확대 시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목표주가·투자의견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