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의(포브스 글로벌2000 분석)에 따르면 2015→2025년 미국·중국은 글로벌 대기업 수가 각각 575→612(+37), 180→275(+95)로 급증한 반면 한국은 66→62(-4)로 감소하고 제조업 핵심기업 다수가 탈락함.
- 중소→중견으로 성장하면 94개 규제가 추가되고 중견→대기업으로 올라서면 343개가 더 붙는 등 '기업 규모별 계단식 규제'가 성장을 가로막아 신규 편입은 금융사 위주로 전환되는 실태를 지적.
- 집권당의 친노동·규제 강화(노란봉투법·상법 등)를 비판하며 반도체·AI 등 혁신산업에 대한 지원과 규제 완화를 통한 정책 전환을 촉구, 향후 1%대 저성장 우려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