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킹 우려로 주요 은행들의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 IT투자 1조3557억원 중 1239억원(9.1%)으로 KISA 공시기업 평균(6.29%)보다 높게 나타났다.
- 은행별로 우리은행이 444억원(IT 대비 12.3%)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은행 425억원(7.49%), 신한은행 370억원(8.64%) 등으로 모두 2023년 대비 투자 규모를 늘렸다.
- 인터넷전문은행 3사 정보보호 비율 평균은 약 11.3%로 시중은행보다 높으며, 금융당국은 CISO 긴급회의에서 제로 트러스트 원칙 등 보안역량 강화와 부주의 시 엄정 제재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