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내년 하반기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대리대출을 취급하기로 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3사 대표를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전환보증·보증기한 연장 서비스를 인터넷은행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해 소상공인 상환 부담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KB·NH와 업무협약을 맺어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한도 확대 등 실질적 지원을 추진했으며, 회의엔 6대 은행장과 주요 정책금융기관장이 참석해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