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26일 2.45% 하락한 3,386.05로 마감했고 외국인·기관이 각각 6,611억·4,889억 원 순매도, 개인은 1조975억 원 순매수 우위였다.
- 시가총액 상위 10개 중 9개 종목이 하락(삼성전자 -3.25%, SK하이닉스 -5.61% 등)하며 반도체·조선·방산·원전·금융 업종이 약세를 보였고 코스닥도 2.03% 내린 835.19로 마감했다.
-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글로벌 증시 랠리 둔화와 AI·통화정책 모멘텀의 정점 통과, 한미 무역협상 교착 등이 투자심리 위축을 불러왔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