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용자 반발을 불러왔고, 주도한 홍민택 CPO가 내부 반대와 고객 우려를 무시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내부에서는 반대 의견을 '카무원'이라 부르는 배제적 문화도 드러남.
- 홍 CPO는 토스뱅크 시절 파격적 상품으로 성과를 냈지만 여러 논란도 있었고, 당시에는 업계 견제가 주된 문제였던 반면 이번엔 직접적인 고객 불만이여서 이탈 위험이 더 크다는 지적.
- 기사 결론은 혁신이란 반대 의견 억압에서 나오지 않으며, 카카오는 이용자 선택권 제공·대화·신뢰 회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