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금융 대전환' 속에서 iM뱅크는 지역과의 동행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생산적·포용 금융의 대표 사례로 부상했다.
- 신성장 4.0 지원대출(90개사·218억), TCB 기반 테크비즈론, 신보 협업 및 기술보증기금·지역은행과 1조원 규모 업무협약 등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 새희망홀씨·햇살론 연계, 119plus 채무조정·폐업지원·브릿지보증 등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대출 60.6%, 중소기업대출 51%로 4대 은행 평균을 상회해 현장 체감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