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소식으로 3거래일간 20.39% 급등해 시가총액 10위권에 재진입했고, 두나무 편입으로 송치형 회장의 영향력 확대 전망이 제기됨.
-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피드형·숏폼 개편에 이용자 혹평·앱 평점 급락으로 주가 상승이 제한되고 있으며, 친구목록 복원 시점 불명·김범수 관련 SM엔터 재판 등 사법 리스크가 부담으로 작용함.
- 증권가에서는 단기 반응은 엇갈리지만 네이버는 결제·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확장, 카카오는 피드·숏폼 도입으로 체류시간·광고매출 개선이 가능해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