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은 창립 17주년 기념으로 임직원 플로깅 데이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고, 신한은행은 외국인 근로자 전용 신용대출 'SOL 글로벌론'을 최대 2천만원 한도로 출시했으며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비대면·디지털 금융 협약을 맺어 보증 연계 대출과 사전검토 시스템을 도입한다.
- 우리은행은 외국인 전용 앱 'WON글로벌'에 유학생 커뮤니티를 추가해 계좌조회·해외송금·비대면 개설 등 금융과 17개 언어·학습지원을 제공하고, NH농협은행은 체류자격·재직요건 기반 외국인신용대출(100만~3000만원, 6~60개월)을 출시했으며 IBK는 다문화 통합 프로젝트 'IBK모두다'를 마무리했다.
- 카카오뱅크는 KCSI 인터넷전문은행 부문 5년 연속 1위로 상담 품질을 개선했고, 토스는 정부 신용회복 지원대상 여부를 앱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조회 서비스를 KCB 연계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