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사용자 반발과 주가 하락을 겪은 끝에 '친구탭' 업데이트를 철회(4분기 롤백 예정)했고, 핵심 경로에 광고를 삽입한 의사결정으로 경영진·거버넌스 책임론이 불거지며 CPO 홍민택(전 토스뱅크 CEO)이 도마 위에 올랐다.
- 국가전산망 화재로 단일 인프라 취약성이 드러나 다자·쌍둥이 클라우드와 민관 협력형 인프라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강화된 클라우드가 AI 확산에도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 신용사면은 2020.1~2025.8 발생한 5천만 원 이하 연체를 연말까지 전액 상환하면 연체기록을 삭제(즉시 삭제 257만7천명, 최대 370만명 혜택 예상)하며, 재연체·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한 사후 모니터링·금융교육·한도 관리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