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가 개인사업자대출을 공략해 지난해 말 대비 6월말 잔액이 9,697억원 증가해 총 5조5,265억원(카카오 +6,442억·케이 +4,304억·토스 -1,048억).
- 대형 5대 은행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따라 중소법인대출을 집중 확대(석 달 새 약 5.8조원 증가)하면서 개인사업자대출 증가는 미미(약 1조원 수준).
- 인터넷은행은 보증기관 협업·비대면 플랫폼으로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흡수하고 보증부대출 금리를 평균 3.2%로 5대 은행(3.4%)보다 0.2%포인트 낮춰 경쟁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