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 테크원타워가 약 2조원에 매각되며 제도권 빌딩 거래 역대 최고 매각가를 기록했고, 한국투자리얼에셋·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이 입찰에서 최고가(3.3㎡당 3320만원)로 낙찰됐다.
- 2021년 준공된 연면적 약 19만8347㎡의 대형 신축 오피스인 이 빌딩은 판교역 인접성 및 판교 내 최대 규모라는 강점과 네이버·카카오가 임대면적 약 80%를 차지하는 우량 임차 구조를 갖췄다.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자문 역할을 맡아 SI 대상 마케팅을 통해 딜을 성사시켰으며, 최주상 상무는 해당 거래를 '올해의 트로피 자산'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