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광주 BBS CEO아카데미 강연에서 은행의 기본 역할을 자금조달·신용공급으로 규정하고 신뢰·안정성 확보와 제도적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 신한에서 40년 경력으로 은행장·금융지주 회장을 거쳐 2023년 은행연합회장에 선출된 그는 IMF·2008 금융위기·코로나 등 위기 속에서도 은행권의 안정성 유지 노력을 설명했다.
-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과 함께 은행의 사회적 책임(연간 약 2조원 사회공헌)과 대중의 ‘신뢰 vs 이익추구’ 인식 차이를 지적하며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문화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