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 샘 올트먼 CEO가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삼성·SK 등과 연쇄 회동을 갖고 초대형 AI 인프라 프로젝트 ‘스타게이트’ 협력과 월 90만장 HBM 수급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 HBM 공급과 데이터센터·통신 인프라 핵심 파트너로 SK하이닉스(LOI 체결)와 삼성전자가 부각되며 두 회사의 HBM 합산 점유율은 79%(SK 62%, 삼성 17%)에 이르고, 삼성은 그룹 차원의 데이터센터·플로팅 센터, SK는 전용 AI센터·인프라 벨트를 추진 중이다.
- 오픈AI는 카카오 챗GPT 적용·서울대 AI 캠퍼스·정부 MOU 등으로 수요와 인재·스타트업 생태계까지 확보하려 하며, 이는 한국 반도체 영향력 강화를 통해 국내 ICT 산업 전반의 성장 기회를 촉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