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가 판교 테크원 타워 매각 자문을 완료하며 약 2조원 규모 거래를 성사시켜 국내 오피스 시장 사상 최대 매각가를 기록했고 3.3㎡당 약 3,320만원을 기록했다.
- 연면적 약 19만7,236㎡의 초대형 신축 오피스로 판교 핵심 상업지역·신분당선 판교역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네이버·카카오뱅크·현대자동차 등이 장기 임차 중이다.
- 회사 측은 해외 투자자·전략투자자(SI)·실사용자 등 폭넓은 투자자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과 경쟁입찰을 통해 자산 가치를 극대화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