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비금융 데이터 결합이 확대되어 2024년 기준 전체의 61%를 차지했고, 금융보안원은 지난해 말까지 총 363건의 결합을 수행했으며 데이터전문기관은 11곳이다.
- 신용평가회사·핀테크 주도로 카카오뱅크의 소상공인 대안신용평가나 통신사·CB 합작 통신대안평가 등 신용평가 모형 연구(전통 46%, 대안 15%)와 신상품·전략 개발(24%)에 데이터 결합이 활발히 활용되며 주로 CB·핀테크·카드·은행·유통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정부의 AI 전략과 공공데이터 개방, 가명정보 활용 허용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금융보안원은 가명처리 적정성 평가·컨설팅 확대와 비정형·합성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지원을 통해 사회적 편익과 AI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