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국내 상장사 전체 시가총액은 대장주 강세로 331조원 증가해 3,187조원 기록, 삼성전자(약 142조6천억원 증가)와 SK하이닉스(약 40조원 증가)가 상승을 견인.
- 한국CXO연구소가 코스피·코스닥·코넥스 2,765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 1,156개(41.8%)는 시총 증가, 1,478개(53.5%)는 시총 감소, 131개(4.7%)는 보합이나 신규 상장, 상위 20위권에 한화오션·SK스퀘어 신규 진입.
- 업종별로는 제약·조선·이차전지·전자·반도체가 강세를 보인 반면 건설·정보통신·유통은 약세였고, 시총 증가율 1조원 이상 기업 중 HJ중공업이 252.2%로 최다 상승률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