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은 은행권이 3분기에도 순이자마진(NIM) 방어와 비이자이익 호조로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체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 보고서는 커버리지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을 염가매수차익 제외 시 6조2700억원(전분기 -8.9%, 전년동기 -2.1%)으로 추정하고 NIM은 평균 0.02%p만 하락하나 연체율 상승으로 충당금 부담은 일부 확대되며 환율 상승으로 일부 은행의 환차손 발생을 지적했다.
- 자본비율(CET1)은 안정적이라며 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고, 최선호 KB·차선호 신한을 제시하며 우리금융 목표주가를 상향(3만2000원)하고 카카오뱅크는 하향(2만6000원)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