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 인수 과정 시세조종 의혹으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 대한 1심 선고가 21일 예정되며, 검찰은 김 창업자에게 징역 15년·벌금 5억 원을 구형했다.
- 카카오 법인과 전·현직 임원들도 기소돼 유죄 판결 시 인터넷전문은행법상 10% 초과 보유 제한으로 카카오뱅크 지분 처분과 금융·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
- 김범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고, 내부에선 일부 관련자 무죄 선고 사례를 근거로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