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전일 대비 17.17% 상승해 25,250원에 마감하며 시가총액이 약 14조4,00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연초 대비 약 214% 상승해 코스피 43위에 올랐다.
- 자산운용(AUM)은 7월 말 기준 549.1조원으로 급증했으며 2분기 연결 세전이익 5,202억·당기순이익 4,059억으로 각각 전년 대비 89%, 103% 증가했고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1,061억으로 2분기 연속 1,000억대, 상반기 세전이익의 26%를 해외에서 창출했다.
- 19개 지역 52개 해외법인·사무소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 박현주 회장의 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투자전문회사’로 확장 중이며 AI·디지털자산·올인원 자산관리·스톡옵션 등으로 테크 인재 영입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