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연이은 가계대출 규제(6·27·10·15 부동산대책)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축소돼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의 주담대 영업이 위축되고 3분기 순이익 전망이 하향됨.
- 인터넷은행은 전체 여신에서 가계대출 비중이 90%를 넘으며 카카오뱅크 가계대출 42조2620억원(94%), 케이뱅크 15조7927억원(약91%), 토스뱅크 13조7285억원(약91%)에 달함.
- 대응으로 개인사업자·담보대출 등으로 포트폴리오 전환 중(카카오뱅크는 4분기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출시 예정,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고객 100→200만명·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운영)이나 대면 영업 부재·중소상공인 건전성 리스크가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