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31일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APEC CEO 서밋에 글로벌 CEO 1,700여 명과 주요 국제기구 인사들이 참석하며 개최로 인한 경제 효과는 7조4천억 원, 취업 유발 효과는 약 2만3천 명으로 전망됨.
- 대한상의 주관 500평 규모의 ‘K-테크 쇼케이스’ 전시 파빌리온에 삼성·LG·SK·현대 등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참여해 트라이폴드 스마트폰·투명 무선 OLED·AI 데이터센터 등 신기술을 공개할 예정임.
- 기업 협찬과 홍보 행사가 활발히 준비돼 CJ올리브영·LG생활건강 등 K뷰티 협찬, 현대차의 의전차량 192대·카카오모빌리티 무료 셔틀·통신사 공공 와이파이 설치와 더불어 한화의 5만발 불꽃·2,000대 드론쇼 등 대형 이벤트가 계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