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은 올해 상반기 정보보호 예산 78억9000만원·인력 18명으로, 5대 시중은행과 iM뱅크·BNK부산보다 적게 책정됐다.
- 시중은행 5곳 상반기 정보보호 예산 합계는 3,101억8,700만원으로 지방은행 5곳(450억6,000만원)보다 약 6.9배 많고, 은행별 격차는 우리은행 786억5,900만원·제주은행 56억5,300만원으로 최대 13.9배에 이르렀다.
- 국회 의원은 지방은행의 자산·수익성 약화가 정보보호 투자 차이로 이어져 지역 금융소비자의 정보보안 위험을 키운다며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