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의 부실채권이 확대되는 가운데 카카오뱅크는 총여신 43조2000억원 대비 매·상각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어 건전성을 유지했다.
- 2022년 도입한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CSS)'로 가명화된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해 씬파일러·25세 미만 등의 변별력을 높여 기존 모형에서 거절된 중·저신용자 중 약 15%를 추가 선별했으며, CSS를 통해 추가 공급한 중·저신용대출 규모는 약 1조원이다.
- 카플스코어를 포함한 평가역량 고도화와 데이터 제공처 확대, NICE와의 협약으로 타 금융기관에 모형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특화 신용모형을 개발하는 등 포용금융 확대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