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통신·공공요금·플랫폼 거래 등 생활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로 금융취약층의 접근성을 넓히는 '포용의 혁신금융'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2019년부터 자체 모형(카뱅스코어)을 개발했다.
- 올해 3분기까지 중저신용대출의 13%(9,893억 원)가 기존 모형에서는 불가능했던 고객에게 공급됐고, 모형의 변별력은 기존 신용평가사 대비 두 자릿수 개선되어 카플스코어를 나이스 연동 등으로 외부에 공개·확장하려 한다.
- AI 네이티브 전환을 선언해 스미싱 탐지·검색·금융계산기·챗봇 등 AI 서비스를 확장하고 사내 AI 플레이그라운드·연구소를 통해 특허(169건)·논문(16건 이상) 성과를 내며 고객경험 중심의 기술 적용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