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 창업자 재판 항소로 카카오의 사법 리스크가 재점화되며 정신아 대표의 내년 연임이 변수로 떠오르고, 계열사 구조조정(99→약80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추진에 제동 우려.
- SK텔레콤은 3분기 무배당 결정 후 요금제 다양화와 AI로 반등을 모색하고, 삼성전자는 AI 수요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고성능 메모리·2나노 등),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영업익 4,310억원·OLED 비중 65%로 흑자 전환 가시화.
- 행정안전부는 'AI 민주정부' 추진을 강조하며 알고리즘 투명성 필요성이 제기됐고, SK그룹은 사장단 인사로 4년 만에 부회장 승진자를 배출해 AI·소재·배터리 중심 체질개선을 가속,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생산 역량 강화·미국 JV 일부 라인 ESS 전환으로 공급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