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고금리 장기화로 중·저신용자 중심 대출에서 연체율 급등으로 건전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 비금융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CSS)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2025년 3분기 기준 연체율이 2%대를 넘겨 시중은행의 3~4배 수준을 기록했고, 금융당국은 충당금 적립 확대를 요구해 수익성이 악화됐다.
- 이에 주택담보·개인사업자 대출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플랫폼 광고·증권·보험 수수료 등 비이자수익을 늘려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이며 향후 리스크 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