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 창업자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에도 검찰의 항소로 사법 리스크가 재점화돼 내년 3월 임기만료를 앞둔 정신아 대표의 연임·리더십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짐
- 정신아 대표는 취임 후 계열사 수를 142개에서 현재 99개로 줄이고 연말 80여개 목표로 구조조정·지배구조 효율화와 비용 절감으로 그룹 안정화 작업을 병행 중
- 사업적으로는 AI와 카카오톡 결합·AI 에이전트 확장, 원화 스테이블코인 단계적 추진 등 신사업을 추진하지만 정부 AI 사업 탈락과 김범수 유죄시 카카오뱅크 지분 축소 등의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