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카카오뱅크의 플랫폼 수익화가 더디고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며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3분기 순이익은 1114억 원(-10.3%), NIM 1.81·대출성장률 1.0%를 기록했고 수익증권 평가익 축소와 광고수익 감소로 비이자이익이 급감했으며 판관비가 증가했으나 대손비용 557억으로 건전성은 양호했다.
- 고객수(2624만)·MAU(1997만)는 사상 최대이나 수수료·플랫폼 이익 정체로 이익 가시성이 낮아 대출 규제 속 성장 둔화가 우려되며, 배당성향 45.5% 적용 시 DPS는 올해 460원·내년 550원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