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3분기 수신잔액이 65.7조원(전년비 +21%)으로 급증한 반면 여신은 45.2조원(+5.4%)에 그쳐 예대율이 79.01%→68.80%로 하락하며 여수신 불균형이 심화됐다.
- 잉여자금은 채권·단기자금·수익증권 등 투자금융자산으로 운용을 확대해 투자금융자산 잔액이 16.1조원→25.7조원(59.6%↑)으로 늘었다.
- 자금운용손익은 1,811억원으로 32.4% 증가했으며, CFO는 고신용 크레딧 비중 확대와 듀레이션 전략 병행 등으로 유연하게 운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