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2년 개발한 대안신용평가 '카카오뱅크 스코어(K-Score)'로 모임통장 조회·선물하기 수신·주말 택시 요금 등 비금융 데이터를 통합해 신파일러 변별력을 높였다.
- 2023년~2025년 3분기 약 9,900억원을 추가 실행해 대안정보 기반 중·저신용 대출 누적 1조원 달성, 이 중 2,700억원은 금융 이력 부족 신파일러에 공급되었고 연체율은 0.51%로 관리됐다.
- 음식점·온라인 셀러 등 개인사업자 특화 모형(기존 CB 대비 AR 20~40% 향상)을 개발했으며 연내 '카카오뱅크 플랫폼 스코어(K-Pool Score)'를 외부 금융사에 개방해 전국민 포용금융 확산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