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 2조3273억원·영업이익 5043억원·당기순이익 3751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비이자수익이 26.7% 늘었으나 3분기만 놓고 보면 영업이익(1511억원)과 당기순이익(1114억원)은 감소했다.
- 네이버페이는 3분기 매출 4331억원(+12.5%)·결제액 22조7000억원(+21.7%)으로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거뒀다.
- 카카오페이는 분기 기준 최대 실적(3분기 영업이익 158억원)과 자회사 페이증권 이익 급증을 기록했으며 네이버페이는 두나무와의 합병을 추진하는 등 양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